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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트한의원 서울점, 2026년 2월부터 ‘국제진료센터’ 운영
2026.02.11
다이트한의원 서울점이 2026년 2월부터 외국인 환자를 위한 '국제진료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국제진료센터는 한의사가 직접 외국어로 상담과 진료를 제공하는 다국어 진료 체계로, 영어·중국어·일본어 진료가 가능하다.
영어 진료는 박현서·이슬 진료원장이, 일본어 진료는 방민우 대표원장이, 중국어 진료는 이슬 진료원장이 각각 담당해
상담부터 치료 설명, 경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다이트한의원 서울점은 이미 국제 의료관광 분야에서 공신력 있는 이력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선정됐으며, 강남구청이 지정하는 '강남구 의료관광협력기관'으로
선정돼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진료 시스템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다이트한의원은 한국국제의료협회(KIMA, Korea International Medical Association) 가입 기관으로,
국내외 의료기관과 함께 국제 환자 진료 표준과 네트워크 구축에 참여하고 있다. KIMA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과
연계된 국제 의료 협의체로, 외국인 환자 유치와 글로벌 의료 협력을 담당하는 대표적 민간 조직이다.
아울러 다이트한의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 의료관광 브랜드 Medical Korea 2025 프로그램에도 참가한 바 있다.
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의료관광 플랫폼으로, 글로벌 의료 박람회와 국제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과 신뢰도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한편, 다이트한의원은 비만·대사질환 관리와 저당 식생활을 주제로 한 HLCC(Healthy Lifestyle Coach Certification)
영어 강의를 제작해 UNESCO 산하 국제 교육 플랫폼을 통해 해외에 배포하고 있다. 해당 강의는 한의학 기반
생활습관 관리, 저탄수화물 식이, 대사 건강에 대한 근거 중심 접근을 중심으로 구성돼 국제 교육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다이트한의원 방민우 대표원장은 "국제진료센터는 단순 통역을 거치는 진료가 아니라, 한의사가 직접 외국어로
의학적 판단과 치료 원리를 설명하는 구조"라며 "의료관광 인증 이력과 국제 네트워크, 그리고 학술·교육 활동을 기반으로
외국인 환자에게도 표준화된 한의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